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과 온천 여행, 남자 룸조인 가능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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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그대로 온천 밀포드사운드 남자 룸조인 가능상품 자세히 보기
남북섬 핵심 명소를 만나는 9일 일정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7박 9일 패키지입니다.
골드러시 시대의 마을 애로우타운과 세계문화유산 피오르드랜드의 밀포드사운드, 독특한 테마 가든인 해밀턴가든, 그리고 크라이스트처치를 가로지르는 에이번 강까지 포함하여 자연과 문화, 전통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온천과 트레킹, 휴양까지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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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섬 핵심 명소를 만나는 9일 일정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7박 9일 패키지입니다.
골드러시 시대의 마을 애로우타운과 세계문화유산 피오르드랜드의 밀포드사운드, 독특한 테마 가든인 해밀턴가든, 그리고 크라이스트처치를 가로지르는 에이번 강까지 포함하여 자연과 문화, 전통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온천과 트레킹, 휴양까지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는 일정입니다.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 항목 | 내용 |
|---|---|
| 여행사 | 노랑풍선 |
| 여행 기간 | 7박 9일 |
| 출발지 | 인천 |
| 방문 도시 | 마운트 쿡, 로토루아, 밀포드 사운드, 애로우타운, 오클랜드, 퀸즈타운, 크라이스트처치, 타우포, 테아나우 |
| 성인 요금 | 3,199,000원 (출발일에 따라 변동) |
| 숙박 | 호텔미정 (출발 1~2일 전 홈페이지 또는 SMS를 통해 확정호텔 안내 드리겠습니다.) |
| 포함 식사 | 21회 |
| 현지 교통 | 버스 |
주요 관광지 자세히 살펴보기
애로우 타운
애로우타운은 19세기 골드러시 시절의 모습을 잘 보존한 작은 마을입니다.
중국 광부들의 정착촌과 박물관이 있어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고, 예전 건축물들이 고스란히 남아 역사의 향기를 전합니다.
인구 약 2,200명의 이 마을은 애로우 리버를 따라 자리잡아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카페와 레스토랑도 만날 수 있어 여유로운 산책과 식사가 가능합니다.
골드러시 시대의 역사와 정취를 체험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밀포드사운드
밀포드사운드는 남섬 남서부의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빙하지역입니다.
십만 년에 걸친 빙하 활동으로 다수의 U자형 피오르드가 완성되었으며, 그중에서도 관광객에게 개방된 대표적인 피오르드가 바로 밀포드사운드입니다.
일년 내내 날씨에 따라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드넓은 규모와 압도적인 자연미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방문객들은 크루즈를 통해 빙하가 만든 장엄한 절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해밀턴가든

해밀턴가든은 전통적인 식물원과 달리 다양한 문화권의 정원 디자인을 보여주는 독특한 테마 정원입니다.
중국, 영국, 일본, 미국, 이탈리아 정원 등 5가지 주제로 꾸며진 파라다이스 가든은 방문객에게 각기 다른 정원의 의미와 문화를 체험하게 합니다.
또한 유용한 초목을 모은 프로덕티브 가든, 화훼 중심의 컬터바 가든, 자연 산책로로 조성된 랜드스케이프 가든, 향료와 시간을 테마로 한 판타지 가든도 포함되어 여러 가지 정원 스타일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에이번 강
크라이스트처치 시내를 흐르는 에이번 강은 해글리 공원을 가로지르면서 시민들의 산책과 자전거 이용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규모는 우리나라의 개천과 비슷하며, 마오리족은 이 강을 오타카로나 푸타레 카무투라 부릅니다.
1884년 스코틀랜드 에이번 강의 이름을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펀팅 보트가 크라이스트처치 관광 명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해글리 공원과 주변 공원에서 보트를 즐기며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동선과 일정 구성 특징
| 일차 | 이동 동선 | 식사 | 숙박 |
|---|---|---|---|
| 1일차 | [인천] - 인천 국제 공항 미팅 | -/-/기내 | - |
| 2일차 | [오클랜드] - ■ 아름다운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 간단한 시내관광 → [오클랜드] - → [오클랜드] - ■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 [오클랜드] - ▶ 중식 : 스테이크 → [해밀턴] - ■ "해밀턴 가든" 관광 → [로토루아] - | 기내/현지/한식 | O |
| 3일차 | [로토루아] - 기상 및 호텔 조식 → [타우포] - ■ 호수의 도시 타우포의 명소 관광 → [타우포] - → [로토루아] - ▶ 중식 : 지열을 이용한 마오리 전통 항이식 → [로토루아] - ■ "와까레와레와" 마오리 민속촌 관광 → [로토루아] - ■ 뉴질랜드 전형적인 농장을 재현한 "아그로돔 농장" → [로토루아] - ■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폴리네시안스파" → [로토루아] - ▶ 석식 : 한식 (초록홍합탕) | 호텔/현지/한식 | O |
| 4일차 | [로토루아] - ■ 아름드리 우거진 "레드우드수목원" → [로토루아] - ■ 로토루아 주요 명소 관광 → [로토루아] - → [로토루아] - ▶ 중식 :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식 → [로토루아] - ■ 로토루아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있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 [오클랜드] - ▶ 석식 : 한식 | 호텔/뷔페식/한식 | O |
| 5일차 | [퀸스타운] - → [퀸스타운] - ■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주변 명소 관광 → [퀸스타운] - 호텔 투숙 및 휴식 | 도시락/현지/현지 | O |
| 6일차 | [퀸스타운] - 기상 및 호텔 조식 → [테아나우] - ■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피오르드랜드 국립 공원" → [테아나우] - → [밀포드사운드] - → [밀포드사운드] - ▶ 중식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선상식 → [밀포드사운드] - ■ 약 1만2천년 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웅장한 "밀포드 사운드" → [퀸스타운] - 호텔 투숙 및 휴식 | 호텔/현지/중식 | O |
| 7일차 | [퀸스타운] - 기상 및 호텔 조식 → [마운트쿡] - ■ 아오라키 마운트 쿡의 추천 등산코스 "후커밸리 트랙" (약 1시간 30분 소요) → [마운트쿡] - ▶ 중식 : 제이드 팔라스 중국식 → [마운트쿡] - ■ 해발 3,754M 마운트 쿡 국립공원의 웅장한 만년설 조망 → [트와이젤] - → [테카포] - → [크라이스트처치] -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호텔/선상식/현지 | O |
| 8일차 | [크라이스트처치] - ■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명소 관광 → [크라이스트처치] - → [크라이스트처치] - ▶ 중식 : 비숍 브라더스 버거&칩스 →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스트처치 공항으로 이동 → [오클랜드] -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 호텔/한식/한식 | O |
| 9일차 | [오클랜드] -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 도시락/기내/기내 | - |
뉴질랜드 주요 도시와 자연 명소를 효율적으로 연결한 일정이며 온천과 트래킹, 문화체험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동 구간이 많아 활동적인 여행을 선호하는 분께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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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과 숙소 안내

7박 9일 동안 다양한 지역의 호텔에서 숙박하며, 총 21회의 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사는 현지식과 한식, 뷔페식 등이 골고루 제공되어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어요.
온천 체험과 전통 항이 식사, 크루즈 선상 중식 등 특별한 경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숙소는 출발 1~2일 전 확정 안내가 예정되어 있어 유연한 여행 준비가 가능합니다.
여행자 후기를 살펴보면
여행자들은 자연경관과 온천, 트레킹 코스에서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밀포드사운드 크루즈와 애로우타운 역사 탐방, 해밀턴가든의 독특한 정원들이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숙소와 식사의 다양성도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일정 중 이동이 많은 편이라 휴식을 중시하는 분들은 다소 피로를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행 준비와 팁
걷기 편한 신발과 가벼운 등산복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해 방풍과 보온 기능이 있는 옷도 챙겨야 해요.
온천 체험이 포함돼 있어 수영복도 필수입니다.
또한 일정에 트레킹과 크루즈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몸 상태 관리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뉴질랜드의 자연과 문화, 온천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다양한 경험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동선이 활발한 편이라 체력 안배가 필요하며, 자연 풍경과 전통 체험에 관심이 많다면 만족도가 높을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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